군다 잡고 여기 올때까지만 해도 쭀 깨기 전인줄 알았는데
시녀라는 새끼는 뭔데 여기 혼자 앉아서 알토갑옷을 팔고있는거고
npc들 있던곳에는 왜 템이 있음? 시체임?
이 아가씨는 누구 말하는거임?
이건 또 왜 여깄는거야
여기 시간대가 어케됨?
ㅈㄴ혼란스럽네
군다 잡고 여기 올때까지만 해도 쭀 깨기 전인줄 알았는데
시녀라는 새끼는 뭔데 여기 혼자 앉아서 알토갑옷을 팔고있는거고
npc들 있던곳에는 왜 템이 있음? 시체임?
이 아가씨는 누구 말하는거임?
이건 또 왜 여깄는거야
여기 시간대가 어케됨?
ㅈㄴ혼란스럽네
과거의 제사장임
npc들 있던곳에 템은 왜 떨어져있음?
몰루 아마 과거 제사장이 심연의 잠식된거로 아는데 그때 뒤졌다 살아났나?
재의 영웅이였던 군다가 제사장에 도착했을땐 너무 늦어서 불은 다꺼지고 제사장이 어둠에 잠식되어있던 상태였고 군다 자신도 고름한테 침식당하려 하니까 스스로 나선검의 검집이 되어 쭀바리들을 시험하는 애가 된 설정으로 암
오 쩐다
과거로 시간여행한거
원래 이리나 있던곳 가봐
밑에 숨겨진곳에 화방녀시체있는데 그거보고 저아가씨라하는거
그리고 거기서얻는템이 엔딩템임
눈동자 화방녀 줬음
눈동자가 과거 보여주는 그런거임?
ㅇㅇ 그러면 엔딩분기하나 추가된거
과거는 아니고 보여주면 안되는걸 보여주는 어쩌구하는데 정확히는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