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가족사 너무 비극적인데
애미는 애비 찾으러 갔다가 피에 취해 미친 그 애비 손에 죽고 딸은 애미애비 시체 찾으러 or 대피하러 나갔다가 죽거나 꼴뚜기 되고 애비랑 할배는 피에 취해 미쳐서 사냥당하고
큰딸인지 뭔지는 야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