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닼소처럼 몹배치 씹 악랄하게 배치한것도 아니고 몹이 그렇다고 대놓고 좆같은것도 아니고 물론 좆같은것도 많긴하지만 솔직히 잡으면서 진땀뺀적이 있긴함?

몹이 좆같으면 더 좆같은 무기 들고와서 가재나 까마귀같은 유사보스급이 아닌이상 붕쯔붕쯔하면 다 룬뱉고 뒤지는데

진짜 씹악질 닼소마냥 빤스런 못하게 길 쳐막고 죽이려고 달려들면 여럿이서 모여서 집단린치 쳐하고 혼자있니 싶어서 다가가면 디스 이즈 다크소울 이지랄하면서 에휴 병신들 아주 신났네 신났어 이지랄 나올정도로 후려치진 않았음.

닼소는 시발 어디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고양이 마리오마냥 아무런 정보가 없으면 모든걸 다 의심하게 만들지만 엘든링은 지하던전 말고는 그냥 숫자나 깡스펙으로 필드에서 밀어붙이는 방식이지 진짜 혀를 내두르는 그런건 없었다고 생각함.

게임이 전반적으로 보면 친절하다곤 말은 못하겠지만 어렵고 불편하고 좆같고 스트레스받는 그런 구성보다는 진짜 젤다마냥 모험에 중점을 두고 힘을 쏟았구나 이런생각이 더 들지 않음?

그냥 근들갑 올려치기지 시스템이 불편한거랑 난이도는 큰 연관성은 없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