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나오면 바로 갈 수 있는 도시.
여기가 아노르 론도는 아니잖아?
그냥 불사의 도시라는 이름으로 알고 도시 내부 돌아다녀보기만 했지 정작 뭐하는 곳인지 이름도 모르네
제사장에서 대충 둘러봐도 외부 성벽만 3개가 넘는데다 규모도 존나게 큰데
도시 바로 밑에 가장 안쪽 외부성벽 사이에는 오물 투성이인 병자의 마을이 있는 똥통임. ㅋㅋㅋㅋㅋ
어떤 정신나간 놈들이 성 주변이 쓰래기장을 만들어 놓고 살 생각을 하지?
진짜 지금 보니까 성 규모는 아노르 론도 보다도 압도적으로 큰데
어떤 븅신이 성벽 사이를 방치해서 쓰레기장으로 만들자는 생각을 한걸까.
이러면 2번째 3번째 외부 성벽 쪽도 다 이지랄인가?
전쟁나서 누가 쳐들어오면 어떻게 방어하려고 이따위지 ㅋㅋ
아노르 론도 밑은 다 일반 인간들 거주구역일걸
저 도시 자체도 론도랑 이어져 있는거임?
세상 몰락하면서 끊기거나 인게임에선 생략되서 그렇지 설정상 그럴거임
몰랐네 ㄷㄷ 그러면 론도가 진짜 오지게 큰 도시구나 규모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