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파쇄전쟁에서 수성전 완막하시고 법무도 꾸준히 집행하시던 지인분... 같이 화산 내려갔다가 용암에서 뱀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주둥이속으로 끌고감........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뱀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뱀 봐도 안건드림 - dc official App
뚜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