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본편에선 온통 나무로 만들어진 다 무너져가는 나무 구조물 뿐인데.
프로토타입 파일에선 성벽도 있고 거대한 석조 다리도 있고.
사람 사는 집처럼 보이는 집이 다닥다닥 붙어있음.
지금 맵이랑 다르게 사람들 사는 동네처럼 생김.
석조 다리가 부각되는거 보면 맵 다 돌다가 저 다리로 올라가는 루트였는듯.
지금 게임 본편에 모습도 있음.
이 다리랑 나무 나무 구조물들.
술집같이 생긴 방도 있었고.
그 이상한 큰 벌레 나오던 동굴이 프로토타입에선 인공적인 벽과 하수도 같은 형태였음.
지금보다 맵 규모도 더 컸던 듯.
닼2 본편에 나온 이 나무 구조물만 남기고 맵 배경으로 보이는 저 집들 죄다 잘라낸듯.
"성벽의 도시 사르바"
역시 시부야가 끝까지 했어야 했다
하수도길? 이거 완전 흉조지하
아
쓰레기바닥 좀 허접하게 생기긴 했더니만 잘라낸게 많네
병자마읗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