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3833003&page=1
닼2 쓰레기의 바닥 지금이랑 느낌 많이 다르네?게임 본편에선 온통 나무로 만들어진 다 무너져가는 나무 구조물 뿐인데.프로토타입 파일에선 성벽도 있고 거대한 석조 다리도 있고.사람 사는 집처럼 보이는 집이 다닥다닥 붙어있음.지금 맵이랑 다르게 사람들 사는 동네처럼gall.dcinside.com아까 프로토타입 뜯어보는 글 올렸었는데.
다크소울2 트레일러에서 이렇게 지하수로에서 거대한 문 여는 장면이 나오거든?
근데 이게 게임 본편에선 안나와서 여기는 어딜까 궁금했었는데
게임 프로토타입 뜯어보니까 쓰레기의 바닥 맵에 나온 곳이었음.
지금은 쓰레기의 바닥 맵 다 잘리고 맵 죄다 뜯어고쳐서 여기 사라짐 ㅋㅋ
저 문 열고 들어가면 보스룸 처럼 보이는 큰 공터가 나오고 양쪽에 문이 하나씩 있음.
오른쪽으로 들어가면 쓰레기의 바닥의 다른 공간이 나오고.
왼쪽으로 가면
엘리베이터 있을 것 같은 통로가 나옴.
여기 올라가면.
뭔가 개 특이하게 생긴 공간 나옴.
이거 늘 궁금했는데 이런식으로 고민이 해결되네 ㅋㅋㅋㅋㅋ
흉조가 버려진 바닥이란게 사실
시부야가 회사 자본 거덜 낼까봐 잘랐나 아무리봐도 스케일이
자본 거덜보다는 게임 발매일에 맞춰야하는데 스케일만 무식하게 키워놓고 그거 못따라가니까 그렇겠지
저기서 썩은자 대신 프로토타입 보스전 있었나보네. 큰 공터는 직전 중보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