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e8277b69c32b6699fe8b115ef046af0e91a4703


78eb8472b1836df520b5c6b236ef203e612fca8ea0aef019



회차 내내 함께해온 낙천적이고 윾쾌한 npc랑


뜬금없는 곳에서 뜬금없이 싸우다가 뜬금없이 터져죽는게 


어떻게든 플레이어한테 씁쓸한 뒷맛을 안겨주려는 탈모보추성애자의 악의가 대놓고 보여서 걍 슬프지도 않고 어이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