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 내내 함께해온 낙천적이고 윾쾌한 npc랑뜬금없는 곳에서 뜬금없이 싸우다가 뜬금없이 터져죽는게 어떻게든 플레이어한테 씁쓸한 뒷맛을 안겨주려는 탈모보추성애자의 악의가 대놓고 보여서 걍 슬프지도 않고 어이털림
지크마이어 후손의 운명
지크마이어 지크벨트는 최후에 대한 복선이라도 깔아놨는데 알렉산더는 그런것도 없음 ㅋㅋ
항아리는 깨질수밖에 없는 운명이기때문...
나름 복선은 있는데 뚜렷히 안 와닿을 법함
오 어디서나옴?
라단이랑 싸우고 나서 깨졌다고 하고, 그 후로 불로 담금질하려고 화산관 거인불가마 쪽으로 가는데도 안된다고 하고, 주인공 부러워하는 거에서 복선은 있긴 함. 워낙 더럽게 넓은데 뜬금없는 곳애서 나와서 찾기 힘든게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