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첫 면회때 폰 받고 바로 고리의 도시 PV 나온거 봤는데 시기 겹쳐서
존나 기대하면서 봤는데 존나 뽕차서 혼자 프롬뇌 풀가동하느라 바빴던 기억 난다
가족들 다 음식 준비하면서 냄새 풍기는데 난 PV 보느라 맛있는거 느낄 새도 없었음...
훈련소 첫 면회때 폰 받고 바로 고리의 도시 PV 나온거 봤는데 시기 겹쳐서
존나 기대하면서 봤는데 존나 뽕차서 혼자 프롬뇌 풀가동하느라 바빴던 기억 난다
가족들 다 음식 준비하면서 냄새 풍기는데 난 PV 보느라 맛있는거 느낄 새도 없었음...
요즘엔 군대에서 폰 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