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는 거 좋아해요.”
“아.. 무슨 게임이요?”
순간 뭐라고 대답해야 좋을지 고민했다. 롤도 모를거 같은데.

포주커마가 어떠니, 젖보썩이 어쩌니해도 남들 눈엔 그뭔씹일 거 같음

추신. 여동생 아는 게임이라곤 테트리스 마리오 정도임
게임 좋아한다고 하는 남자들 대부분은 롤 배그 정도임 고티 그딴거 잘 모름. 콘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