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뭔가 몰입감이 많이 떨어지는 느낌임.
엘든링할 때 느꼈던 그 미친 듯한 긴장감과 신선함이 안 느껴짐.
현재 1회차 진행 중으로 플탐 15시간 정도됐고, 지붕 위에 쏙독새 도당들 떼지어 난입하는 구간까지 왔는데, 뭔가 진행이 크게 기대되는 것도 없고 심드렁한 느낌임.
보스는 술고래 주조, 환영의 쵸까진 좀 긴장 빨았었는데, 오니교부, 불소부터 파훼하는 재미가 안 느껴짐.
벌써 이러면 앞으로는 더더욱 늘어지겠지? 조금 더 진행하면 몰입되는 구간이 나오냐?
거기가 젤 좆같음
겐이치로부터 재밌음
난 미친듯이 재밌어서 진짜 순식간에 엔딩달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