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컴 맞춘다고.. 견적만 짜고 있다 보니, 겜 자체를 못하고 있어서 업로드가 느린 점 미안!


바로 시작! --------------------------------------------------------------------------------------



-용사 태생

-좌수: 뱀곡도(패링or스탭-사실상 피흡지팡이), 우수: 마레가의 집행검

-탈리스만 스샷 참고 그대로 고정

-영약 : 진주색 굳은 결정, 가시 깨진 물방울

-물약: 피12, 엠2 (코옵시 6 / 1) or 스킬난사하고 싶을때 = 피10 엠4(코옵시 5/2)


일단 간단한 케릭터 셋팅 설명하자면,

대검을 마법봉 삼아서 전회만 싸질러 재끼는 스타일은 어떤 태생을해도 안좋아함. (금방 질리기도하고, 대처가 안되는 상황도많고, 엠약에 너무 의존 하게됨)

보스 코옵만 할것도 아니고 야생 코옵이면 어딜 불려갈지도 모르니, 아쥴같은 마수리나, 한방전회싸게는 안하게 됨.



-스탯을 보면 알곘지만, 생50에 장비(감쇄력 44)에 맞춘 지구력 29라, 일반 양손 대검 플레이 하듯이 해도 리치 말고는 기본이상은 할 수 있음

= 쫄구간이나, 암령 대처, 장시간 필드코옵에 적절함



-탈리스만도 전회 싸개로 셋팅하면 '대방패 탈리스만'대신에, 마력전갈을 썼겟지만, 영약도 마력을 안쓰고 '진주색 굳은 결정' 쓰는 이유는, 필드 코옵, 암령 대처,

장기간 필드 후 보스 상황등을 해결하기위함임 = 120렙 유리대포 보다는 롱런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빌드임(양잡 대검 705+라이커드 흡혈버프+한방기)



-정신력 19준 이유는 마레검 전회를 사용시 7번사용하면 엠피가 딱 11남는데, 11수치에서 한방 더 발동되서 총 8번 전회를 사용하는 커트라인.



-물약 비율은 개인적으로 이 셋팅이 마레검이지만, 양손 대검 플레이로도 기본 이상은 하는 셋팅이라, 12에 엠2( 코옵 6/1 마레검 16번 발동)을 선호함.



-120렙 셋팅은 항상 물약 관련이나, 감쇄력 관련해서 비율 조정하면서 스텟을 정하게 되는데, 야생 코옵에선 일반적인 대검 플레이가 가능한 이 셋팅을 추천.



-이번 케릭은 기존 설명한 공략보다 약간 난이도 있는 케릭이라 생각하고 따로 플레이방법은 안 적겠음. 딜각 보면 전회 꼽고 아닐 땐 그냥 구평 양잡 근력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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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 클래스로 기본 클래식 근력케를 선호하다보니 잘안하는 셋팅이지만, 방랑기사가 장신구만 바꾸면 기사대검셋팅이 된 후론 자주하게된 셋팅.


다음 편은 '점성술사 120 암월대검&그레이트 카리아' 셋팅임 - 이 셋팅도 120에 스텟 비율, 실제로 플레이할때 조작성이나 매끄러움을 살려서 셋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