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몹들이 재가 되어있는 처음보는 오브젝트

용철의 쐐기라는 기묘한 아이템


타고 가야하는 거대 쇠사슬



ㄹㅇ 모험냄새 너무 나서

와... 진짜 개쩌는거 시켜주려나보다... 하면서 진행한 기억이 남


거인의 불가마 가는길의 사슬다리도 스꼴라 미경험자에게 비슷한 느낌을 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