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본까는거 보면 마치 내 유년기의 동심이 긁혀나간거처럼 아파서 참을수 없는 미친 비추가 끝도 없이 나감.. 이거 다른 블본맘들도 그럴거라 생각함.. 이거 야수병처럼 치료법 딱히 없는 병이니까 이해해주셈.. 블뽕 맞은게 맘이 된 근본인 블본맘은 절대 유쾌한 꼴맘이 될수없음..
고작 겜 하나에 이런 과몰입을 할 수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