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98857fb4f469fe239c80e5379c7069f68d6161e5ea4eff7bb55c975db8c0fc00676d5faed1d7b2f5e7706a9cec2049572c14a3

블본까는거 보면 마치 내 유년기의 동심이 긁혀나간거처럼 아파서 참을수 없는 미친 비추가 끝도 없이 나감.. 이거 다른 블본맘들도 그럴거라 생각함.. 이거 야수병처럼 치료법 딱히 없는 병이니까 이해해주셈..  


블뽕 맞은게 맘이 된 근본인 블본맘은 절대 유쾌한 꼴맘이 될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