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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 중앙 지형 조금 바꿔서 인도의 시작처럼 만들고

다리 앞에 트리가드 배치해서 바로 스톰빌이나 케일리드 꼴박 할 일 방지 할 겸 반도 남부 몬 성으로 자연스럽게 유도

통상적인 rpg주인공이 비교적 작은 스케일의 문제에 직면하면서 그걸 해결해 주고 모험에 휘말리는 것처럼
에드거 퀘스트도 자연스럽게 진행하게 되는거임 프롬식으로다가 끝은 비극적인건 똑같이 흐르고 ㅇㅇ

그리고 셀렌 분신 먼저 만나서 마술 스승 암시하고
영묘 기믹도 먼저 마주치게 해서 추억 복사 할 수 있단 걸 먼저 알려줌

그리고 거슬러 올라가면 비교적 탁 트인 림그레이브 나오면서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암시하는거지

이러면 어땠을 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