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컨셉도 안잡히고 빌드도 없고 초기니까 당연 밸런스도 씹창난 상태고 일부 게임들은 스토리까지 씹창난 경우도 존나 허다함.

니들이 다들 존나 빨아대는 게임들도 다들 몇개월에서 몇년에 거치면서 패치가 이루어지고 빌드 연구되면서 고착화 되가지고 게임의 컨셉과 다양성이 잡힌거지 초반부터 박수갈채 받고 고평가 받은 게임들은 그리 흔치가 않다.

게임 평가단들이나 초반에 1회차 찍먹해보거나 켐페인 한번 찍먹해보고 평가내리는게 전부지 거기서 몇년씩 틀어박힌 지박령들은 초창기들을 죄다 혼돈의 시기라고 다들 저평가하는게 대부분임.

컨셉잡히고 게임 방향성 잡히면서 다들 자리잡고 빠는거지.
영미권 힙찔이 새끼들도 초창기 근든링 구평이하는 다 게이새끼임 이지랄 존나하다가 해외에서 니 인생 최대업적이 근든링 구평클리어임? 이러니까 다들 시장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