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자 한명 간신히 앉을 자리 보면서 라이커드 라단 라니 어쩌구저쩌구 읊잖음 거기가 원래 데미갓들 앉는 자리인데 다 지들 좆대로 떠났다고 궁시렁대는 것처럼
이 새끼는 라단 몸집 보고도 그런 조그마한 의자 둔거임? 아니 그리고 스톰빌 성 입구에서 털렸으면서 로데일 입수에서 시민으로 둔갑해가지고 다시 싸움 거는것도 존나 졸렬함... 싸움 끝나면 시민 맥없이 쓰러지는데 지 복수하겠다고 시민을 지 멋대로 써먹고 버린거 아님?
게다가 데미갓들 털리는거 보면 라이커드는 뱀을 불멸이라면서 암시하고 라단은 아예 새로운 지역이 열릴 정도로 맵이 크게 흔들리는데 모르고트 이새끼는 땅에 쥐포마냥 추하게 누워있다 뒤짐 ㅋㅋ
이딴 새끼가 엘데의 왕이었다고?
딸딸이 치던중
라단 예전엔 작았음
넌 왕 못함 암튼 내가 못했으니 못함 너 못들어감
아 맞다 삧이랑 싸우다가 지가 빡쳐서 온갖 곳에 똥 뿌려놓고 감히 왕의 자리를 더럽혔다고 하는 것도 어이가 없음 ㅋㅋㅋ 그저 joat
사실 왕도 아님
원래 그사이즈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