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해볼까?켜보면 내 캐릭이 산 제물의 길이나 깊은 곳의 성당 팔란의 성채에 우두커니 서있는거 보고 내가 이걸 그동안 왜 안했었는지 떠올리고 다시 끔


똥3은 쭉 달리면 존나 빠르게 지나갈 수 있기야 한데 그마저도 지루해서


그나마 재밌는 보스는 후반,들크에 몰려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