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최종보스로 게일 마주했을는 뭔가 패턴 멋있긴한데 얘가 왜 최종보스인가하는 생각은 계속 들었음



나중에야 게일이 난쟁이 왕들로부터 취한게 다크 소울이었고 


그 다크소울을 취하기까지의 여정이 마치 역대 주인공처럼 평범한 불사자가 역경 끝에 큰 힘을 얻는거라는 의미를 알아서 해소되긴했는데 


여하튼 지금와서는 타이틀의 제목이기도한 다크소울의 숙주이자 역경을 딛고 올라온 평범한 불사자라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