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고트에게 가로막혀 끝내 '왕'이 되지 못한 영원한 패배자가 라단이다.
어디에 틀린 말이 있나...!!! 장군님 장군님 하고 따르는 양아치들과...
가짜 '군인 놀이'로 틈새의 땅에서 설쳐대며, 몇십 년이나 되는 세월 동안 틈새의 땅에 군림해도 '왕'은 되지도 못해...
무엇 하나 얻지도 못해......!! 끝내는 축제라는 명분에 빛 바랜 자에게 칼이나 맞고서...!! 죽는다!!! 실로 공허한 인생이 아닌가?
누가 아카이누 말레니아 합성한거 있지 않았나
아님말고
적사자 향우회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그말... 취소해라!!!
모그에게 가로막혀 끝내 왕이 되지 못한 젖보썩 기사님 기사님 하고 따르는 양아치들 성수에서 뒹굴다가 빛바랜자한테 칼이나 맞고 사망 ㅋㅋㅋㅋㅋㅋ
오우가 게이 저거 듣고 닥돌하다 도넛된 건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