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의 마을 ㄹㅇ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갈때마다 점령&정화하러가는 느낌 나서 좋음 특히 쿠라그 잡고 제사장 가는 길 사다리 근처에 맹독 쏘는 티모 있는데 초회차 컨셉런은 다 벗고 최대한 빨리 안 가거나 멀리서부터 어그로 끌려서 쏘는 상태 유지되서 맹독걸린 뒤 제사장가는 엘베도 못간 상황에서 끄앟흐 하면서 뒤지면 캐삭하고 재시작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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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나 쓰바닥 보면 이미 씹창난 상태라 그럴 수 있는데 도대체 집이 어딨는건지 모르겠음
어딜봐서 마을
일단 병자새끼들이라 생각하는 기준도 다를테니 디딜 땅하고 하늘 가릴 나무판때기만 있으면 그게 집인 듯 은근 자세히 보면 기괴한 항아리들하고 상자도 있는거 보면 어떻게든 살지 않았을까
와 정화하는 느낌 ㄹㅇㅋㅋㅋ 다른 사람도 그런식으로 몰입하는줄 몰랏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