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게임에서 일본문화나오는 건 어쩌면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자국문화에 대해 자부심이나 뭐 그런 거 있어서 나쁠 게 뭐있음
근데 할복은 당최 왜 들어간건지 의문.
걍 자살(인 것같은 타살)인데 효과가 빠방함, 걍 에스트 한번 마시면 끝.
일본에서 할복이 가지는 이미지가 뭐 꺾기지 않는 사무라이의 무사도같은거야?
시리즈마다 나오네
자국문화에 대해 자부심이나 뭐 그런 거 있어서 나쁠 게 뭐있음
근데 할복은 당최 왜 들어간건지 의문.
걍 자살(인 것같은 타살)인데 효과가 빠방함, 걍 에스트 한번 마시면 끝.
일본에서 할복이 가지는 이미지가 뭐 꺾기지 않는 사무라이의 무사도같은거야?
시리즈마다 나오네
다 좋으니까 해체식칼에도 할복 달리게 해줬으면 욕 안했음
??? 걘 왜
간지나잖아
좆만한 일본도보단 겁나 큰 식칼에 배 찔리는게 더 좋지 않을까
요시미츠보고 만들었나
신비캐는 모그처럼 자기 피 자체에 특이한게 있는것같아서 피묻히는건 좋은데 할복보다 멋진 모션도 많긴할듯ㅋㅋㅋ
치카게같은 건 혈족무기잖아. 발도할 때 피 묻힌다고 하면서 개븅딱같지만 멋진 거합에 일말의 타당성을 줬음. 근데 할복은 어디서 간지를 느껴야하는지 모르겠음. 일본에 대해 몰라서 그런가?
ㄹㅇ슬쩍 피묻히는 모션 잘생각해보면 멋진거많을텐데
늑대 피 묻히는거 보셈 인살로 푹 한다음 휘감잖아 이새끼들 할복 멋지다고 생각하는 거 맞는듯
전작부터 있던거라 걍 넣은거일듯
글쎄 미야자키가 미시마 유키오라도 좋아하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