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게임에서 일본문화나오는 건 어쩌면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자국문화에 대해 자부심이나 뭐 그런 거 있어서 나쁠 게 뭐있음

근데 할복은 당최 왜 들어간건지 의문.
걍 자살(인 것같은 타살)인데 효과가 빠방함, 걍 에스트 한번 마시면 끝.

일본에서 할복이 가지는 이미지가 뭐 꺾기지 않는 사무라이의 무사도같은거야?
시리즈마다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