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감독 진행하는거보면 동시에 두작품하고 심지어 세작품도 감독하고 이랬던거같은데


이러면 뭐 하나하나에서 세세하게 신경쓸 수 잇나?


아래사람한테 거의 일임하고 큰 부분만 본다고 봐야 맞는건가


근데 좆소에서 그렇게 되는것도 신기하네


아니면 그냥 본인 몸 존나 갈아가면서 하는건가 싶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