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짤하고 야설하고 뭐가 다름? 전달 매체가 사진이냐 글이냐 말고는 다른게 하등 없어보이는데 오히려 야짤은 적어도 정상성욕을 저격한게 많지 갤에서 싸재끼는 점자성서는 글카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같음. 그리고 기껏 해봤자 누구의 깊은곳에 누구의 그레이트소드가 거인사냥을 쳐박았다 아님 누구의 은밀한 계곡에 누구의 그레이트카리아가 들어갔다 아님 뭐 누구의 뭐시기에 누구의 뭐시기가 관통찌르기를 썼다 이지랄 반복하는건데 이런거에 왜 수요가 있고 왜 써주는지 이해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