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의 치료약을 구하러 드렝에 옴 불사의 치료 = 죽음 갈망의 왕좌에서 화덕구이되는게 자기가 갈망했던 죽음을 맞이하는거였노 걍 븅신같이 녹의한테 설득당해서 장작되는건줄알았는데 아니었네
가족 찾아 다니는거 아니었나?
가족은 불사되면서 기억잊어버려서 잊어버린거고 궁극적인 목적은 불사치료 아니었노
대사 들어보면 녹의한테 설득당하는 것도 아님 첫만남부터 계승하는 자냐고 물어보고 나중가면 불계승 하든 안하든 니맘대로 하라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