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미지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면서 차근차근 뚫어나감, 그 과정에서 길을 외우고 나중에 숏컷을 열면서 해방감을 느끼는 식
스콜라: 미지에 대한 빡침을 참으면서 차근차근 뚫어나감, 그 과정에서 몹 배치를 외우고 나중에 숏컷을 열면 숏컷이 뭐 이따구냐고 허탈함을 느끼는 식
스콜라가 어떤 느낌인지 느끼고 싶으면 아리안델 DLC 생각하면 댐
스콜라: 미지에 대한 빡침을 참으면서 차근차근 뚫어나감, 그 과정에서 몹 배치를 외우고 나중에 숏컷을 열면 숏컷이 뭐 이따구냐고 허탈함을 느끼는 식
스콜라가 어떤 느낌인지 느끼고 싶으면 아리안델 DLC 생각하면 댐
아리안델 식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