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른상태로 과거 영지로 들어가서 진짜 온갖 지랄억까 다 당하고 길도 모르겠고 스트레스 이빠이 받고있는데 그 상인새끼가 뜬금없이 개띠거운말투로 시비트더라 정신차리고보니 이미 걔한테 인살박고있었음.. 나중에 상인인거알고 눈물 흘리며 세전에서 바가지가격에 샀다..
ㄹㅇ 나도 바로 족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