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 말고 다른 신작 준비한다는 말도 나오기도 하고 애초에 근든링은 들크 원래 낼생각 없었다가 너무 흥행해서 어쩔수없이 들크 만든거같은 느낌이라 솔직히 올해에 나올것같진 않아보임.
아니 오히려 올해에 나오는게 더 문제가 될 수도 있는게 너무 급하게 내버리면 오히려 개씹 날림 패키지로 아리안델보다 더 병신같이 나올것 같아서 차라리 병신같이 낼꺼면 내지말고 그냥 내년에 출시하고 잘 가꾸고 내는게 더 나아보임.
솔직히 들크라고해서 결제해봤는데 모그윈 수준의 분량을 3만따리에 팔면 그것도 그거대로 욕 존나쳐먹을듯.
아니 오히려 올해에 나오는게 더 문제가 될 수도 있는게 너무 급하게 내버리면 오히려 개씹 날림 패키지로 아리안델보다 더 병신같이 나올것 같아서 차라리 병신같이 낼꺼면 내지말고 그냥 내년에 출시하고 잘 가꾸고 내는게 더 나아보임.
솔직히 들크라고해서 결제해봤는데 모그윈 수준의 분량을 3만따리에 팔면 그것도 그거대로 욕 존나쳐먹을듯.
들크 낼 생각은 ㅈㄴ 충분해 보였는데? 기존 작도 다 들크 냈었는데다가, 고티 시상식때도 비슷한 발언을 이미 했음
미야자키가 게임 동시에 디렉터 하는것도 처음이 아닐걸
라고 하기에는 세키로 들크 안나옴
세키로는 애초에 낼 생각이 없었고 새끼야 ;
그리고 아코 말고도 닼소같은 횡스크롤 필드진행 게임 하나 더 내는거로 암. 애초에 들크 개발인력도 부족할텐데 올해안에 출시해서 병신같이 낼꺼면 굳이 낼 필요가 있나싶음
세키로가 왜 낼 생각이 없노 ㅋㅋㅋ 애초에 근든링 만들다가 세키로 만들었다는건 죄다 뇌피셜이고 들크 낼 생각 없다고 선그은적도 없고 떡밥만 존나 물려놨으니까 다들 세키로 들크 언제 나오냐고 목빠지게 기다리는건데
아코나 빨리나오면좋겟노
좆소라 그런가 질보단 양으로 승부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