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프롬겜 어렵다 급으로 너무 부풀리기 된 감이 있음
조작감이 애초 별로였음 그 자체로 똥겜이 되었을 건데 조작감은 기체 특성(주로, 다리 파츠) 영향이 크긴 해도 별로인 건 아님
조작감이 아니라 조작이 별로다 하면 맞는 말인데 이마저도 키 컨피그가 병신이라 그리 된 예고
그렇게 된 것도 시리즈 내에서도 구구작 수준의 예전 작들이나 해당 되던 거라
요즘 나오는 건 점점 쉬워지는 추세고.
단지 시스템을 이것저것 다 때려박다 보니 키 할 당하기 뭐해서 다 쓰고 하니 결국 키 전부 활용하는 게임이 되어서 조작이 난해해 지는 게 근래 와선 너무 와전된 감이 있음.
사실 소울류만 봐도 흔한 일본 게임 치곤 조작이 특이한 편이라 적응하기 불편한 건 마찬가지였고 FPS도 아닌 주제에 공격키를 트리거에 할당하는 게임들이니까.
다만 일부 플레이어들이 특정한 움직임에서 이득을 보려도 좀 괴랄한 배치를 쓰기도 했던거같긴함 당장 기억에 남는게 VD에서 글라이드 좌우 와리가리 한다고 LR버튼에 이동을 할당하는걸 봤음
시리즈 좀 오래 잡은 사람이면 오히려 기본 할당 종류 내에서 고르지 않고 개인 컨피그로 하니까 오히려 자기 식대로 하는 게 유저들 사이에선 더 공감 받는 편이고
아무튼 쉽지않은것도 맞는데 와전된게 많다는건 동의함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닼소도 1 나왔을 때 키 컨피그나 이식 상태 씹창인 거 어케어케 한 게 PC 유저들이니까 이번에도 별 무리 없이 적응하지 않을까 싶음
생각해보니 그때 마우스는 불편해서 최종 정착한게 wasd에 키패드 쓰는거였는데 그걸로 어떻게 깬건지 지금생각하면 신기하기 그지없음
그래픽 같은 건 모드로 해결 본단 얘기에 다른 겜도 흔한 일이니 그러려니 했는데 키 개판인 건 진짜 그걸 어케 그 상태에서 최적화 시켰냐 싶었을 정도로 신기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