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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에 소울식 몹배치나 이것저것 구조물같은거 지어도 될것같은데? 딱히 설원느낌을 구현하기 어려워서 맵을 못짠게 아니라 그냥 날림식인듯? 다른게임들 보니까 구현 잘해놨던데

걍 설원은 뭔가 비어있어야먼 한다는 철학적인 관점 아니면 중소했다는걸로밖에 해석이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