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체랑 마술안쓰고 보스방에서 보스들이랑 싸우거나 대치할때
다른플레이어 잔상들이 싸우던 모습 나올때 뽕 존나 차오름
같이 보스랑 싸우는 기분이었음
그 당시 엘든링에 유저수가 엄청많아서
하얀잔상 2~3개가 동시에 보일때도 많았는데
뭔가 다른 플레이어도 여기서 싸우고있구나 느낌 존나 들어서
동기부여 오지게 됨
특히 라단전에서 달려갈때 하얀잔상이랑 같이달려가면
바지에 오줌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