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되지만 달콤한 불의시대vs진정으로 인간을 위하지만 너나 구분없는 어둠시대 이 두개 사이에서 갈등하는게 꼴 메인테마 아니였음?
작은론도오션월드사장(53824479five)2023-04-17 23:17
답글
그러다가 마지막에 이 둘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고 고민하는게 진정한 인간다움 어쩌구 하고 제 3의 길로 떠나잖아
작은론도오션월드사장(53824479five)2023-04-17 23:18
꼴은 불을 계승하는 게 과연 옳은 건지 질문을 던지는 게 테마임. 그윈의 불 계승을 원죄로 바라보고 제3의 길을 추구하라는 게 안딜이 계속해서 주인공에게 얘기해주는 거고. 플레이어가 왕관을 모아서 저주를 극복한다는 것도 제3의 길을 추구하겠다는 거고. 1편이 왕도적 전개, 3편이 멸망이라 하면 꼴의 테마도 잘 잡은 편이라 생각함
시부야와 타니무라의 만들다만 무언가
부랄나무가 되어가는 과정
거짓되지만 달콤한 불의시대vs진정으로 인간을 위하지만 너나 구분없는 어둠시대 이 두개 사이에서 갈등하는게 꼴 메인테마 아니였음?
그러다가 마지막에 이 둘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고 고민하는게 진정한 인간다움 어쩌구 하고 제 3의 길로 떠나잖아
꼴은 불을 계승하는 게 과연 옳은 건지 질문을 던지는 게 테마임. 그윈의 불 계승을 원죄로 바라보고 제3의 길을 추구하라는 게 안딜이 계속해서 주인공에게 얘기해주는 거고. 플레이어가 왕관을 모아서 저주를 극복한다는 것도 제3의 길을 추구하겠다는 거고. 1편이 왕도적 전개, 3편이 멸망이라 하면 꼴의 테마도 잘 잡은 편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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