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불태우고 라다곤이랑 싸우기 전에 무기 풀강하러 갔는데 

“...너, 알면 좀 알려주지 않겠어? 원탁은 왜 불타고 무너져 있지? 저 아가씨는 왜 나 때문에 우는 거지? ...나는 뭔가, 중요한 걸 잊어버린 건가?”

여기서 ㅈㄴ 마음 아팠고

로데리카가 여기 남겠다고 하고 당신은 그의 무기로 꼭 신을 죽여달라 했을 때 진짜 마지막 싸움하러 가는거 느꼈고 과몰입 ㅈㄴ 되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