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 대부분이 존나 최대, 최강의 데미갓이라고
입을 모아서 말하는것도 그렇고



고드릭만 봐도 라단은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덜덜 떨면서 여장까지 하고 도망갔는데

말레니아는 결과적으로 발가락은 빨아줬지만
이런 개그튼련이 감히!?   하고 덤벼든거잖아

무력의 화신같은 느낌이었나봄



그니까 감히 부패민폐년이랑 비교하지 말라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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