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 대부분이 존나 최대, 최강의 데미갓이라고
입을 모아서 말하는것도 그렇고
고드릭만 봐도 라단은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덜덜 떨면서 여장까지 하고 도망갔는데
말레니아는 결과적으로 발가락은 빨아줬지만
이런 개그튼련이 감히!? 하고 덤벼든거잖아
무력의 화신같은 느낌이었나봄
그니까 감히 부패민폐년이랑 비교하지 말라고 ㅇㅇ
입을 모아서 말하는것도 그렇고
고드릭만 봐도 라단은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덜덜 떨면서 여장까지 하고 도망갔는데
말레니아는 결과적으로 발가락은 빨아줬지만
이런 개그튼련이 감히!? 하고 덤벼든거잖아
무력의 화신같은 느낌이었나봄
그니까 감히 부패민폐년이랑 비교하지 말라고 ㅇㅇ
말레니아는 외소해서 좆밥같은데 라단은 개기면 찟어버린것 같이 생겼잖아
걍 축제라서 띄워준거지. 툴팁에 고집하면 말레니아는 불패의 여신 되버리고 적사자군은 초라한 패군 되버림.
진짜 힘의 상징은 호라루지
고드릭 지능 생각해보면 그냥 접목한 지 몸보다 덩치 작다고 덤비다 터진듯
말레니아가 힘순찐이었거나 고드릭이 빡대가리라 말레니아가 얼마나 쌘지 몰랐거나 그런듯
그건 걍 가장 강한 두명 한테 나란히 고통받는 고드릭 표현 한거라 대놓고 라단ㅡ말레 동급 박아준 거지
부패똥폭탄을 알았으면 덤비지 않았겠지만 실제로 그거 없이 라단한테 못이겼으니 부패모른다는 가정하에 라단 > 말레가 정설로 퍼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