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각잡고 만든 무기
부패가 좀 사기니까 부패박아넣고
그거 제어하게하려고 유수검법 쓰게해서
제2성수계획용 미켈라도 지키는용도에
여차하면 핵폭탄도 될수있는 병기
의지도 어디까지나 부패를 제어할수있게하는용인거같고
이미 의수의족 사이보그잖어 ㅋㅋㅋ
근데 그래도 피흡 설정을 의지로 퉁치기엔 좀 이상한거같음
일단 데미갓에 거대룬도있으니 권능이라규하던가
부패 신의 힘이라고해도될텐데
부패가 좀 사기니까 부패박아넣고
그거 제어하게하려고 유수검법 쓰게해서
제2성수계획용 미켈라도 지키는용도에
여차하면 핵폭탄도 될수있는 병기
의지도 어디까지나 부패를 제어할수있게하는용인거같고
이미 의수의족 사이보그잖어 ㅋㅋㅋ
근데 그래도 피흡 설정을 의지로 퉁치기엔 좀 이상한거같음
일단 데미갓에 거대룬도있으니 권능이라규하던가
부패 신의 힘이라고해도될텐데
변기
칼날 이름값답게 무기컨셉은 일리있는데 마리카 의도까진 아닌듯
흉조형제 처럼 잘못 낳을때도 있었고 뭣보다 지 반몸뚱이랑 사이도 안좋은데 다른 외부신 권능까지 맘대로 할 수는 없었을 듯
걍 내 뇌피셜이긴한데 미켈 말레 쌍둥이 자체가 마리카가 준비해둔거같은 안배같아서그럼. 아니라고 치기엔 둘다 유독 강하고, 흉조도 버리는 와중에 대놓고 부패은총씨게 박힌 말레니아를 하수도에 유기하던지 안죽여놓은게 이상하다고 생각해서그럼
낳고나서 이용할 계획을 짰다는 게 맞을듯. 다른 외신 권능을 그렇게 뜯어올 정도면 너무 어나더 레벨인데
말레니아는 의도한건 아닌거 같은데 미켈라는 의도하고 만든게 맞지 않을까 싶음. 신을 완벽하게 죽이려면 외부신이나 반신의 도움을 받아야한다는데 말레니아하고 미켈라가 반신이라는 설정을 생각해본다면 다 의도한걸지도
마리카 스스로 황금나무 불신하기시작했으니까 모종의 거래했을수도있다고 나는 생각했지 ㅋㅋㅋ
닥터 스트레인지 냐고 ㅋㅋㅋㅋ 개쎄네
기드온의 행적으로 보면 미켈라의 재림으로 완전히 거대한 의지로부터 해방되려고 각잡으려고 한 행동들 보면 말레니아는 그냥 어쩌다보니 뽀록난거고 마리카의 비밀병기가 미켈라가 아닐까 하는 생각은 듬. 얘 권능으로 반쪽짜리 성수를 피워낸거 보면 확실히 도움닫기만 있음 신도 죽일수 있을지도..?오히려 금가면이 진리를 못내다보고 기드온이 진리를 내다본거같음
야해
분명 들어오기 전에는 변기였는데
육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