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는 어려워도 재미가 있어서 도전했다면 엘든링은 그냥 말 그대로 재미는 없는데 명작이고 고티라니까 그냥 오기로 했던거같음


그리고 보스전 난이도도 별로인게 본인 스펙에 따라 헬과 이지가 바뀌다보니 애초에 소울류는 오픈월드랑 안맞는거 아닌가싶음 길도 오질라게 복잡해버리고


거대몹들이나 새같은애들은 카메라앵글부터 그지같아짐 특히 불의 거인 스펙안될때 도전하다가 무기하나 바꾸고 잡을만해졌던거 생각하면 난이도 조절을 좋게 말해서


유저 스스로 결정할수있다는거지 노가다해서 쎈다음 돌아오는거랑 다를바가 없음 암튼 세키로랑 비교하다보니까 부족한점이 넘 많이보임


지금 파름 아즈라쪽 진행중이고 말리케스직전까지 온거같은데 여기까지만 해야할듯 초반엔 좀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운게 넘 많음


글고 최적화 개똥인게 4080 12900 3600xmp 32기가로 qhd 60프레임조차 유지안되서 끊기는건 좀 오바임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