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게임마다 일부러인지 중소한건지
이어지는 핀트 하나씩 어긋나있어서

구전 전래동화 느낌임

이 과정이서 여기저기 흩뿌려 놓은 스토리

합선과정에서 여러사람이 차이 생기는게 매력이라 생각함

빡빡이 특유의 스토리텔링이 좋았는데

야지마틴 데려온건 왜 데려온건지 모르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