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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이방의 의식인 불의 계승이 덧없음을 느끼고

그렇다고 좆간들의 세상을 열기에는 좆간들 역시 병신이라 생각한

원죄 같은거 생각 하기 싫은 짊이 찾은 해답은 힘의 원천인 남근 아래 부랄‘로 변하여 자연(나무)가 하나가 되는 그런 스토리인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