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스는 어차피 라이커드 죽어서 끝난 거 후속 패치로 쓸데없이 사족 단 쪽이고 패치는 걍 사건 끝나고 본업회귀했다는 결말이라 끝이 안 난건 아님

타악기 이벤트는 더 이상 예전의 그 도도한 무희가 아니라는 의도로 넣은 거 같은데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에서 실패한거고
패치는 그 고생해가며 물건 얻었으면 동굴에서 타니스 얘기 한마디만 넣어줬어도 될거 뭔 기억상실도 아니고 아무 일도 없었단 마냥 행동하니까 디테일이 부족했던 쪽이라 생각

결론은 나름 스토리 보완하려고 만든 이벤트면서 프롬식 스토리텔링의 단점이 폭발해서 생긴 문제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