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톱니바퀴를 무기스왑 존나빨리 하다보니 중간에 딜레이 걸려서 같이 겹쳐서 나가는게 하필 라이커드전 뱀창 공격이 우연치 않게 튀어나와서 지랄나는건가? 도저히 원리를 모르겠다. 왜 걸리는지 정확히 알아야 해결책을 제시해서 버그 땜빵을 할텐데
바퀴 전회 드르륵 긁는게 투사체 판정이라 본것같은데 그 투사체가 라이커드전 뱀창 흰색 빛으로 나타나는거 아님?
라이커드 보방이 아니라 이펙은 안보이고
아니 시발 그게 투사체였음? 골때리네
뱀창 들고 있는 상태에서 나가는 라이커드 보스방 공격이 톱니바퀴 틱마다 죄다 적용되는 메커니즘일걸
전작에 있던 좌수활 모션스왑 글리치랑 원리는 같을거라고 봄. 특대검 들고 단검 모션으로 후려패기, 팔란의 대검에다 오닉스 블레이드 흑염 인챈트하기 스왑때문에 판정/모션은 수레바퀴로 적용되는데, 데미지랑 범위는 뱀창.
모션(무기 들고 겨누기), 판정(다단히트 투사체)은 스왑 전 무기를 따라가는데 데미지랑 사거리는 스왑 후 무기인 뱀창 기준으로 적용되니까 개지랄이 나는거고 이새끼들이 이거 고칠수 있었으면 전작 스왑글리치도 다 고쳤을거라 아마 못고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