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를 주르륵 싸재끼며 오늘도 생리질을 하는 이 처자는 마녀 라니.
"C) 발 도대체... 노크론이 어디에 있단...거야..."
최) 근 블라이드가 노크론의 입구를 찾기위해 림그레이브로 떠났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우물에서 내려가도 노크론으로 가는 길을 찾아볼 수 없었다.
고) 상한 척하며 자신이 검은 칼날의 음모의 주동자라는둥 온갖 폼은 다 잡던 라니였지만 지금은 그저 피싸개 인형에 불과했다.
회) 를 거듭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라니는 문득 묘안을 생각해냈다.
차) 라리 라단 그새끼들 죽여버린다면? 라단이 카리아 왕가의 운명을 막고 있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그게 사실이 아닐지언정 운석이 떨어지면 길이 열리지 않을까?
모) 그라는 근친게이보추두창 흉조도 피를 나눈 친형제를 몰래 도와주었거늘, 흉조보다 추악한 미친 인형은 부패가스테러로 인해 정신병자가 된 자신의 오라비를 죽일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그) 리고 마침내 빛바랜 자를 섭외하여 라단을 죽인 라니, 이 얼마나 추악한 존속살해의 현장이란 말인가?
보) 지에서 부패가스를 뿜어대는 젖보썩만큼이나 추한 인성을 어김없이 보이는 라니, 그녀를 저지할 영웅이 틈새의 땅에 있을까?
방) 금 섭외했던 빛바랜 자가 셀브스 교수와 함께 정약으로 라니를 막으려 했으나 그조차 무산되었고 셀브스 교수는 보복으로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들어왔다.
앞) 으로 틈새의 땅의 미래는 어찌될 것인가? 아아 너무나도 두렵다. 미친 인형이 지배하는 디스토피아가 도래한다. 정녕 미친불을 계승하여 라니를 막아낼 영웅은 나타나지 않는것인가?
RKA
긋 MR ROH
감
긋
아 코옵글 아닌데
죽여버린다 씹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