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생명체와 조우한뒤 유저 대처에따라서 맵에 뭔가 변화되는 시스템의 흔적이 아길 - 용이 불태운 폐허가 아닐까싶음 아길 만나자마자 잡으면 불태운 폐허는 불타기 전상태로 남는거고 우회해서 아길 안잡으면 불태운 폐허는 아길이 태워버리리는거지 생존자들이 아길 부르는 전용 대사까지 있는거보면 뭔가 더 있었던것같음
진짜 오픈월드 시도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선회한거구나
역량문제였을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코로나가 영향이 컷던것같음
시진핑씨발련이또
아 맞아 이거보고 뽕 존나찼는데 ㅅㅂ 까보니까 좆도없음 필드만 큰 닼소 - dc App
omnipotent가 말했던거라 개발 중에 저런 요소가 있었던건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