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채라는게 어쨌든 방어를 위한 건물인데 주위에는 온통 절벽뿐이라 지킬것도 없음
게다가 방어를 위한 건물이 남쪽은 죄다 성보다 고지대라 절벽 위에서 성 내부가 훤히 보임
그리고 근처 수원지인 호수는 절벽을 넘어가야함
내가 군사나 건축 알못이라 그런건가 대체 저게 왜 저깄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성채라는게 어쨌든 방어를 위한 건물인데 주위에는 온통 절벽뿐이라 지킬것도 없음
게다가 방어를 위한 건물이 남쪽은 죄다 성보다 고지대라 절벽 위에서 성 내부가 훤히 보임
그리고 근처 수원지인 호수는 절벽을 넘어가야함
내가 군사나 건축 알못이라 그런건가 대체 저게 왜 저깄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미야자키가 별생각 없었다는게 정설 않일까
성수가 제일 가까워서?
솔직히 뭐 용도도 안보이고 위치도 이상하고 현실이었으면 세금횡령용 시설같음
유배 목적으로 거기다 갖다박은거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듯
소르성채쪽은 설정을 더 풀거나 했어야함. 설명이 너무 안나오니까 걍 병신같은곳이되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