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 나는게 닼3할때였나
나는 능력치 안되도 대방패 들어지길래 아 되는구나
해서 하다가 갤에 인겜 스샷 올리니까
게이들 빵터졋었음 부끄러우면서도 되게 재밌었던 기억 아직도 남
코옵도 그때 처음해본거라서 사람들이랑 같이 적 무찌르는데
되게 두근두근했었어
지금이야 겜 다 익숙해지고 꽤 능숙해진거 같지만
진짜 첫 보스 조우해서 치열하게 공방 주고 받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움
엘든링때 간만에 그런 기분 쪼오끔 느꼈지만 무뎌졌나봐 금새 식더라...
난 누가 중후변질은 양잡용, 예리는 한손용이라고해서 근력빌드였는데 그 다크소드였나 한손으로 써서 예리변질하고 1회차봤음 ㅅㅂ
난 롱소드 ㅋㅋ다크소드 도대체 얻기가 힘들어서 포기했던거같다
초회차 때는 아무래도 이 앞에 뭐가 있을지 모르고, 누구를 만날지도 모르고, 이 NPC의 결말도 모르니까 ㄹㅇ 두근대고 모험하는 맛이 났지
맞어.. 게임 잘해진다고 재미도 막 오르고 그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ㄹㅇ 그래서 나도 닼소 트릴로지 안한 뇌, 세키로 안해본 뇌 갖고싶음 ㄹㅇ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