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 나는게 닼3할때였나 

나는 능력치 안되도 대방패 들어지길래 아 되는구나 

해서 하다가 갤에 인겜 스샷 올리니까 


게이들 빵터졋었음  부끄러우면서도 되게 재밌었던 기억 아직도 남

코옵도 그때 처음해본거라서 사람들이랑 같이 적 무찌르는데 

되게 두근두근했었어  




지금이야 겜 다 익숙해지고 꽤 능숙해진거 같지만 

진짜 첫 보스 조우해서 치열하게 공방 주고 받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움 


엘든링때 간만에 그런 기분 쪼오끔 느꼈지만 무뎌졌나봐 금새 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