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거기 너 안보이는척 그만하고 나좀 도와달라고
막 소리치다가 본모습 되자마자 아 맞다 나 찐따였지 하면서
쭈그렁모드 되더니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자존감은 바닥유지함
나무일땐 무슨 패치 같은놈인줄 알았음
나무일땐 무슨 패치 같은놈인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