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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시작만 하면 거의 10분 간격으로 증오가 터지는 개쌉똥꾸릉내가 진동하는 겜인데, 어느 순간 채념한 상태로 본편 끝내고

들크에 진입했더니, 서자겜 냄새나던 본편 냄새는 어디가고 똥3 리마에서 나던 본가 냄새가 좀 나더니 재밌어짐. 몹강인도나 다구리 배치는 여전히 좆같지만

그렇게 사르바 검은탑 로이스 끝내고 마지막으로 안딜 잡으니 다른 시리즈 못지않게 여운이 남는게 신기했음.


이게 꼴스라이팅 당했다던가 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