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에서는 안정과 믿음의 직검방패라는 느낌이였고솔직히 나 자신도 구르기보단 방패로 막는게 더 편하고 좋았는데엘든링은 이상하게 방패성능이 구린건지 아니면 그 이상으로 애들 딜이 쌔서 그런건지방패의미가 좀 적은느낌이더라
걍 잘 구르고 전회 갈기는게 훨 효율적이라
막고 때리기가 되는 보스 자체가 좀 없는거 같음
전작들은 어쩌피 안막아도 구르고 평타치는거밖에 없어서 걍 편하게 막았는데 이번작은 전회가 좋은게 너무 많아짐 굳이 전회없는 방패 끼느니 양손잡하고 전회로 패거나 마법 섞어 씀
애초에 닼소는 엘든링이랑 달리 전회라는 개념이 없어서 무기에 인챈트 걸고 휙휙 휘두르는게 다였잖아 지금 무기로 막 날라댕기고 마법 쏘고 하는데 갑자기 방패랑 직검 하나 쥐어주고 뽁뽁이 해봐 하면 누가 재밌어 함
전투기술은 닼3부터 있었고 특수기라는 개념은 꼴에도 있었는데 보스전 실용성이 별로라 그랬지
그리고 근든링도 출혈 쌍곡 같은거 날먹으로 쓰는거보면 걍 성능 좋으면 라이트한 유저들은 재밌게 씀 출혈 쌍곡이 용쌍이랑 다른건 딜이 조온나 쌔고 점공이 있다뿐인데
그렇긴한데 솔직히 전작들 특수기들은 지금처럼 실용성 있고 뽕 차오를 정도로 화려했던 것도 아니라 애초에 사용하지도 않았잖아 출혈셋 같은 거는 출혈이나 쌍특대 같은 건 다른 빌드를 그냥 압살해버릴 정도로 효율성이 개사기라 많이 쓰는 거고
고회차되니까 방패는 거의 패링용으로만 쓰게되더라
기본적으로 방패 전회도 적고 가드카운터가 일단 피래를 입는거라 꺼리는 상황이지 그렇다고 무기전회는 존나게 많은데 적어질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