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 글케 재밌다해서 소율류 입문했음
틀딱 다되가지고 개못하긴 하는데 그냥 근성으로 밈 죽으면 바로 뛰고 뛰고 뛰고

작년에 먼저 해본 애가 디코로 트리가드는 빤쓰만 입고 잡는거라해서 몽둥이로 진짜 존나 개 오래해서 잡음

디코로 화면 보여주면서 했는데 잡고나서
트리가드 이새끼가 보스들 중 최약체라 해서 겜삭할뻔 함


며칠 안하다가 할 겜도 없고 해서
밀기트 존나 박았는데 그 때가 제일 재밌었음

좆뉴비 기준 난이도
밀기트 > 어떤 지하에 있는 부패 나무령씹련 > 트리가드
ㅈㄴ 죽고 존나 뛰어도 존나 재밌었음

영체 쓰면 게이라길래 영체없이

그냥 실력x 시간갈아서 하는데
재미는 존나 있음 왜 이 겜을 이제 했지 싶음

근데 궁금한건
씨벌 초기 라단이랑 말레니아가 얼마나 빡셌던거임?
위에 친구 하나가 강인도가 어쩌고 하면서

보스들 강인도가 병신되서 라단은 걍 돼지 된거고
말레니아는 프롬겜 최고난이도 보스에서 그냥 좆밥 됐다고 하는데
꼭 잡으면 그런말을 함 기분 좀 좋을라하면 ㅅㅂ ㅋㅋ

친구가 뭐 하나 잡으면 얘는 초기에 비해서
너프탕 먹고 병신되서 니가 쉽게 잡은거다
라떼는 개빡셌다 무현반복 하는데
첨엔 아 글쿠나 했는데 계속들으니까 좆같아

라니 대검 병신이었는데 버프 개먹어서 넌 쉽게 한다고하고

미켈라 성수 130렙쯤 갔는데 너는 너무 레벨이 높아서 쭉쭉 밀릴 수 밖에 없다하는데 씨발 내가 뭐 나존나잘하지 이런 말 한 것도 아님ㅋㅋ 자꾸 들으니까 좆같아

이거 한 500렙 되도 끽하면 룬베어한테 찢어발겨지는 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