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죽이지 못하고 괴롭게만 하는 똥냄새에 안타까워하는 충신들이 라단 죽이기 위해 십시일반 사람을 긁어모으게 했으니 이겼다고 정신승리 중
익명(182.230)2023-04-19 19:01
전쟁에선 이겨서?
익명(61.253)2023-04-19 19:04
답글
비긴거 아님? 말레니아 군대도 결국 뭣도 못이루고 퇴각했잖
익명(118.129)2023-04-19 19:07
답글
제렌 대사에 적사자군이 졌다고 나옴
익명(80608060dc)2023-04-19 19:23
답글
핵 떨궜으면 뭐 이긴건가...?
익명(121.161)2023-04-19 19:27
답글
ㅇㅇ 피해가 더 막심해서 졌다 뭐 이런 느낌
익명(61.253)2023-04-19 19:29
답글
다른 나라 왕 죽인다고 쳐들어갔다가 자기 나라 왕 납치당한 격인데, 이딴게 승리?
익명(211.234)2023-04-19 19:30
답글
피해 막심보다는 라단이 죽어서 그런 거. 라단 축제 자체가 라단이 부패로 죽기전에 챙겨주는 컨셉이라
익명(118.128)2023-04-19 19:31
답글
모그랑 라단이 전혀 별개인 세력이라 말레니아에게 패배라 할만한 껀덕지는 없지. 로데일 1차때 군주연합처럼 말레니아의 군대와 전략전 벌인 건 아니잖슴
익명(118.128)2023-04-19 19:34
답글
딴 나라 쳐들어간다고 병력 다 빼갔다가 다른 나라한테 왕 납치당했으면 결국엔 모그한테 전략적 패배당한 거 맞잖음 근데 왜 패배를 모르는데?
익명(211.234)2023-04-19 19:37
답글
모그의 존재는 말레니아는 물론이고 기드온같은 정보세력도 모르는 걸로 대놓고 나오잖아. 걔 입장에선 그냥 가족 실종된 건데 거기서 패배 생각하는 거 자체가 부자연스럽지. 미야자키 자체도 그걸 전투취급 안하니까 오피셜로 불패 적어논 걸테고
익명(118.128)2023-04-19 19:41
답글
병력 다들고 갔다가 왕 납치당했으니 문제인거 아님? 상식적으로 어떤 세력이 뒤통수 칠 줄 알고 모든 병력을 다 들고 감?
익명(211.234)2023-04-19 20:12
답글
누군지도 모르는 세력이 빈틈을 노려 수도 털었으면 수도 방어 병력 안놔두고 다 데려간 전술적 패배지
익명(211.234)2023-04-19 20:15
답글
ㄴ 겜안분임? 출정간건 귀부기사들이고 성수 지키는 성수기사단은 아예 따로 있는데 뭔 소리하노
익명(118.235)2023-04-19 20:16
답글
외부신 힘까지 쓰는 모그가 정면승부도 아니고 몰래 잠입해서 그런거지 귀부 찌끄래기 남겨놓는 건 아무 의미 없음. 에브레펠 성수놈들에게 뚝배기 함만 깨져봐도 알만한데
익명(118.235)2023-04-19 20:20
답글
다른 데미갓이랑 팀을 맺던지, 완벽한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던지, 아님 전쟁하지 말던지 다른 데미갓이 쳐들어올 수 있다는 위험은 무시한 채로 무리한 전쟁한 거면 그것도 문젠데
익명(211.234)2023-04-19 20:26
답글
걔들의 사명을 위해선 라단을 도모할 수 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스토리상에서는 파쇄전쟁 말기까지 미뤄왔다는 설정임. 미켈라 역시 엄연한 데미갓이고 전속 군단도 멀쩡히 남겨두고 갔는데 그건 미켈라의 실수라 보는게 맞지. 무엇보다 모그도 의미없는 망상가로 표기되 있어서 모그 역시 승자가 아님.
익명(118.128)2023-04-19 20:45
답글
걍 외교적으로 라단 설득해서 별 움직이게 하라고 하면 되잖아, 이런 온건한 수단은 생각하지도 않고 무지성 전쟁하다가 나라 말아먹은 꼴이니 패배지
익명(211.234)2023-04-19 21:08
답글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해서 무리한 전쟁 일으켰다가 나라 망하고 민심도 잃고 지 몸은 썪어들어가고 이게 패배가 아니면 뭐임? 자꾸 흑백 논리처럼 패배가 있으면 다른 쪽엔 승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전쟁을 통해 득인지 실인지를 따져보셈
익명(211.234)2023-04-19 21:13
답글
ㄴ 라단이 말로 협상해서 된다는 건 걍 헛소린데 계속 뭐라하노. 라단이 그거 틀어막은게 나쁘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것 땜에 지 엄마 나라 쫄딱 망하고 지 절친 사명까지 묶였는데 안 푼게 라단임. 기껏해봐야 사촌 수준인 놈년들이 설득은 무슨 ㅋㅋㅋ
익명(118.235)2023-04-19 21:17
답글
삧이 다 조져준 덕분에 다 사는 거지. 그런 거 아니었으면 거절의 가시 하나로 다 뒤질 수 밖에 없는게 황금률임. 미켈라나 라니 딴에선 그나마 할 수 있는 유일한 발버둥이 라단 꺾고 밤하늘 푸는 거고
익명(118.235)2023-04-19 21:20
답글
그래서 시도는 해봄? 시도도 안해봤으면서 "아 이건 무조건 안되니까 전쟁해야됨" 너무 확증 편향 아님?
익명(211.234)2023-04-19 21:21
답글
그리고 니 말대로라면 둘 다 패배한 거지 둘 다 나라 좆도면 그게 패배고, 나라 멀쩡한데 인력만 손실봤으면 그게 무승부지 뭔 나라 좆되고, 미켈라 납치당하고, 지는 몸 썩는데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이러고 있네
익명(211.234)2023-04-19 21:25
답글
시도안했다고? 설득해도 가능성이 없는 상황이란게 대놓고 나온만큼 전략미스라고 볼순 없단 소리지. 누가 안했다고 함? 시도했는지 안했는지 쥐뿔 언급도 없는데 시도도 안했을 거라 말하는 건 그냥 니 추측이고 정신능력까지 있는 미켈라가 전쟁 피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더 높지 않겠노?
익명(118.235)2023-04-19 21:27
답글
그래 만약 했다고 쳐도 둘 다 나라 좆된건데 둘 다 패배한 거잖아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제국은 전쟁에서 졌고, 러시아 제국도 독일이 지원한 레닌으로 인해 적백내전으로 망했는데 이것처럼 둘 다 패배한 거지 뭔 무승부 타령이여
익명(211.234)2023-04-19 21:30
답글
둘 다 ㅈ되면 패밴지 그나마 목표라도 달성한 년이 승린지는 주관적인 거지. 나도 성수 쌍둥이가 마냥 이겼다는 건 아닌데 미야자키가 다른 npc 대사고 툴팁이고 무패라 적어놓고 그렇다는데 그럼 그런 거 아니겠노?
익명(118.235)2023-04-19 21:31
답글
아무리 그래도 전쟁 이르켰다가 미켈라 납치당해, 자기는 부패로 몸 썩어, 귀부기사들은 대부분 죽었고, 나라는 부패로 망해가는데 "아 아무튼 패배는 아니고 무승부임ㅋㅋ" 이러는 건 추하지 않노?
익명(211.234)2023-04-19 21:34
답글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그럴수 있는데 별 의미가 없는 게 대머리가 언급안해서 해석부을 부분이 아니란 말이지. 인겜상 제렌이 졌다고 하고, 기드온이 말레 무패라하고 툴팁에서 또 그러고 양측이랑 제3자까지 그렇다는데 뭐.
익명(118.235)2023-04-19 21:37
답글
글고 둘다 패했다면 그게 무승부지. 무승부아니고 패배는 뭔소리냐. 라단이 이겼다고 말하고 싶은 거면 확실히 해라
1차 세계대전 예시 들어줬잖아 독일 제국은 전쟁에서 무승부한 거임? 진 거임? 러시아 제국은 전쟁에서 무승부한 거임? 진 거임?
익명(211.234)2023-04-19 21:44
답글
전쟁에서는 이겼다는 결론은 대체 어떻게 하면 나오나.
말레니아 전쟁 목적이 케일리드 방사능 불모지로 만들고 라단 병신 만드는게 궁극적인 목적이었음?
익명(223.62)2023-04-19 21:48
답글
ㄴ 내가 알기로 기드온은 소식 모르는 데미갓 설명하는 이벤트에서 말레니아를 유일하게 언급하는데 그때 불패의 검 칭호를 붙여줌. 그리고 제렌은 적사자성에만 있던게 아니고 당시 남은 적사자군을 지휘해서 라단의 처우를 정리하는 전후 과정 책임자라 그 입장에서 적사자군 자체를 패배한 군대로 칭했음.(라단 축제 조건 미달성때 가면 나옴)이런 걸 말하는 거 같긴 한데
익명(80608060dc)2023-04-19 21:51
답글
대사가 있긴 하네 근데 걔네 둘 다 성수의 정확한 상황을 모르잖아 제렌은 계속 케일리드에 남아있었고, 기드온도 소문만 들었을 뿐 성수 망했다는 이야기하면 "성수가 그 꼴이라니"라는 거 보면
익명(211.234)2023-04-19 21:55
답글
쨌든 라단군의 패배는 맞음. 말레니아는 자기가 왕이 되려했던 야망가가 전혀 아니고 순수하게 라단의 죽음이 필요했던 미켈라의 소망을 이루려 한 놈이고. 부패 역시 출발전부터 훈련된 비상계획이었음. 즉 미켈라가 실패했지만 전장지휘 업무를 맡은 말레니아의 불패에는 설정오류가 없다고 본다
익명(80608060dc)2023-04-19 21:56
답글
라단이 전쟁에서 진거 맞음 적사자군 갑옷에 '붉은 부패에 패했다' 라고 나와있는데 백병전이 아니라 부패똥 테러에 졌어도 진건 진거임
익명(125.181)2023-04-19 21:57
답글
님이 말한 2차대전 예시로 들자면 히틀러는 납치가 아니고 아예 정면에서 쳐발린거니까 아무래도 다르지만, 어쨌든 독일 패전의 실책을 먼땅에서 활약하던 로멜원수의 전략미스라고 보진 않잖아? 오히려 적국인 영국 수상에게 강력한 지휘관으로 나름 추앙까지 들었지. 나는 그런 관계라봄
익명(80608060dc)2023-04-19 22:00
답글
그니까 내가 계속 말하잖아 라단도 진거고, 말레도 진거라고 독일 제국 상대로 승리한 러시아 제국도 결국엔 후유증인 볼셰비키로 멸망하니 둘 다 진거지
익명(211.234)2023-04-19 22:00
답글
2머전 말고, 1머전 동부전선 말한 건데
익명(211.234)2023-04-19 22:01
답글
아 1차였네 ㅈㅅㅈㅅ
익명(80608060dc)2023-04-19 22:04
답글
그니까 니말대로 성수세력이 결과적으로 패한 건데 내 말뜻은 모그와 라단은 구분된다고 말하는 거지. 라단은 말레니아한테 진거고, 그와 별개로 미켈라는 모그한테 붙잡히면서 결국 말레니아도 파쇄전의 승자가 되진 못한 거지.
익명(80608060dc)2023-04-19 22:10
답글
하지만 라단에게 말레니아는 결국 피할수 없는 죽음을 주어 죽인다는 목표를 대강 달성한 것과 달리 모그는 툴팁피셜 불가능한 꿈을 꾸는 망상가로 미야자키가 설정한 만큼 애초부터 승자가 될 수 없었다고 서술하고 있음. 그리고 출정을 결단한 거 자체도 미켈라였기 때문에 그 판단에 의한 몰락도 미켈라가 자초한 거라고봄.
익명(80608060dc)2023-04-19 22:13
답글
ㅇㅇ 그말에 동의함 이 전쟁에 패배자들만 있을 뿐 그 누가 이겼다고 볼 수도, 무승부라 볼 수도 없음 근데 윗 댓에서 계속 무승부라고 하니 나도 감정 격해진 것 같다
익명(211.234)2023-04-19 22:18
답글
벌레
익명(106.101)2023-04-20 03:14
라단 축제 관련 대사나 툴팁보면 라단은 부패로 죽어가는 거지 그 상태로 지속되는 상황이 아님. 즉 시일만 지연될 뿐 목표는 달성한 거
익명(80608060dc)2023-04-19 19:24
윗댓들 말 요약하자면 "응~ 방구든 뭐든 목적 달성했으니 나 패배를 모르는 커리어우먼 >.< " 이지랄 중이라는거 맞지?
익명(118.129)2023-04-19 19:38
부패때문에 치매온듯 ㅋㅋ
익명(124.62)2023-04-19 19:50
핀레이 없었으면 아직 완전히 정신나가기 전 라단한테 뒤졌을 텐데 사실상 1대1에선 패배ㅋㅋ
익명(183.108)2023-04-19 20:36
답글
이게 맞네
생쥐왕의첨병(dltmdvlf3333)2023-04-19 21:11
답글
말레니아도 에오니아 백령대사중에서 부패를 두르고 검술을 보였다는 말이있어서 오히려 부패이후에는 라단이 사구까지 퇴각런하고 그러다가 말레가 잠들었는 듯
익명(80608060dc)2023-04-19 22:03
근데 진짜 무패 드립 치면서 왜 연출이랑 설정을 라단이 이겼다고 볼 수 있게 만든거지.
익명(175.198)2023-04-19 20:43
답글
? 인겜 설정이랑 대사는 일관되게 말라리아가 이겼다고 적혀 있고 트레일러도 라단이 이겼다고 볼 껀덕지는 없던데 뭐 부패없이 싸우는 것도 아니고
익명(118.235)2023-04-19 20:50
당연히 여1신님이 승리항건대 적사자넘들 여론조작 지겹다..
우린어디로¿-2(scv6616)2023-04-19 20:53
답글
여기서 이런 댓 달면 애들이 가만히 안있을텐데 - dc Acc
hsart(jchjch202020)2023-04-19 20:59
답글
여1신님 코옵보다 라단놈 코옵을 더 마니 간사람이 잇다면 나에게 돌을 던저라!
우린어디로¿-2(scv6616)2023-04-19 21:03
답글
아 라단 코옵을 왜가요 혼자가도 3분컷인데
익명(118.235)2023-04-19 21:42
패배 안할 자신있음 말리케스도 이기고 오라고 ㄹㅇㅋㅋ
죠죠챤(kasa1520)2023-04-19 21:04
쳐발린 기억이 뇌속에 저장이 안됐으니 진적 없다고 아 ㅋㅋ
익명(211.109)2023-04-19 22:04
응 전략적 승리야
익명(223.39)2023-04-20 00:53
답글
근첩
익명(106.101)2023-04-20 03:15
결투에선 패배했지만 전쟁에선 승리한거지
익명(dmdsldoal0909)2023-04-20 10:21
라단은 별까지 묶은상태로 싸웠는데 부패켜도 바로 미치는것도 아니고 라단정도의 정신력이면 꽤 오래 걸렸을텐데 부패키고 바로싸웠으면 말레 캐리어 가방신세지 ㅇㅇ - dc App
ㄹㅇㅋㅋ
그냥 모순 덩어리 - dc App
라단을 죽이지 못하고 괴롭게만 하는 똥냄새에 안타까워하는 충신들이 라단 죽이기 위해 십시일반 사람을 긁어모으게 했으니 이겼다고 정신승리 중
전쟁에선 이겨서?
비긴거 아님? 말레니아 군대도 결국 뭣도 못이루고 퇴각했잖
제렌 대사에 적사자군이 졌다고 나옴
핵 떨궜으면 뭐 이긴건가...?
ㅇㅇ 피해가 더 막심해서 졌다 뭐 이런 느낌
다른 나라 왕 죽인다고 쳐들어갔다가 자기 나라 왕 납치당한 격인데, 이딴게 승리?
피해 막심보다는 라단이 죽어서 그런 거. 라단 축제 자체가 라단이 부패로 죽기전에 챙겨주는 컨셉이라
모그랑 라단이 전혀 별개인 세력이라 말레니아에게 패배라 할만한 껀덕지는 없지. 로데일 1차때 군주연합처럼 말레니아의 군대와 전략전 벌인 건 아니잖슴
딴 나라 쳐들어간다고 병력 다 빼갔다가 다른 나라한테 왕 납치당했으면 결국엔 모그한테 전략적 패배당한 거 맞잖음 근데 왜 패배를 모르는데?
모그의 존재는 말레니아는 물론이고 기드온같은 정보세력도 모르는 걸로 대놓고 나오잖아. 걔 입장에선 그냥 가족 실종된 건데 거기서 패배 생각하는 거 자체가 부자연스럽지. 미야자키 자체도 그걸 전투취급 안하니까 오피셜로 불패 적어논 걸테고
병력 다들고 갔다가 왕 납치당했으니 문제인거 아님? 상식적으로 어떤 세력이 뒤통수 칠 줄 알고 모든 병력을 다 들고 감?
누군지도 모르는 세력이 빈틈을 노려 수도 털었으면 수도 방어 병력 안놔두고 다 데려간 전술적 패배지
ㄴ 겜안분임? 출정간건 귀부기사들이고 성수 지키는 성수기사단은 아예 따로 있는데 뭔 소리하노
외부신 힘까지 쓰는 모그가 정면승부도 아니고 몰래 잠입해서 그런거지 귀부 찌끄래기 남겨놓는 건 아무 의미 없음. 에브레펠 성수놈들에게 뚝배기 함만 깨져봐도 알만한데
다른 데미갓이랑 팀을 맺던지, 완벽한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던지, 아님 전쟁하지 말던지 다른 데미갓이 쳐들어올 수 있다는 위험은 무시한 채로 무리한 전쟁한 거면 그것도 문젠데
걔들의 사명을 위해선 라단을 도모할 수 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스토리상에서는 파쇄전쟁 말기까지 미뤄왔다는 설정임. 미켈라 역시 엄연한 데미갓이고 전속 군단도 멀쩡히 남겨두고 갔는데 그건 미켈라의 실수라 보는게 맞지. 무엇보다 모그도 의미없는 망상가로 표기되 있어서 모그 역시 승자가 아님.
걍 외교적으로 라단 설득해서 별 움직이게 하라고 하면 되잖아, 이런 온건한 수단은 생각하지도 않고 무지성 전쟁하다가 나라 말아먹은 꼴이니 패배지
자신의 실력을 과대평가해서 무리한 전쟁 일으켰다가 나라 망하고 민심도 잃고 지 몸은 썪어들어가고 이게 패배가 아니면 뭐임? 자꾸 흑백 논리처럼 패배가 있으면 다른 쪽엔 승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말고 이 전쟁을 통해 득인지 실인지를 따져보셈
ㄴ 라단이 말로 협상해서 된다는 건 걍 헛소린데 계속 뭐라하노. 라단이 그거 틀어막은게 나쁘고 아니고를 떠나서 그것 땜에 지 엄마 나라 쫄딱 망하고 지 절친 사명까지 묶였는데 안 푼게 라단임. 기껏해봐야 사촌 수준인 놈년들이 설득은 무슨 ㅋㅋㅋ
삧이 다 조져준 덕분에 다 사는 거지. 그런 거 아니었으면 거절의 가시 하나로 다 뒤질 수 밖에 없는게 황금률임. 미켈라나 라니 딴에선 그나마 할 수 있는 유일한 발버둥이 라단 꺾고 밤하늘 푸는 거고
그래서 시도는 해봄? 시도도 안해봤으면서 "아 이건 무조건 안되니까 전쟁해야됨" 너무 확증 편향 아님?
그리고 니 말대로라면 둘 다 패배한 거지 둘 다 나라 좆도면 그게 패배고, 나라 멀쩡한데 인력만 손실봤으면 그게 무승부지 뭔 나라 좆되고, 미켈라 납치당하고, 지는 몸 썩는데 "무승부로 하지 않을래?" 이러고 있네
시도안했다고? 설득해도 가능성이 없는 상황이란게 대놓고 나온만큼 전략미스라고 볼순 없단 소리지. 누가 안했다고 함? 시도했는지 안했는지 쥐뿔 언급도 없는데 시도도 안했을 거라 말하는 건 그냥 니 추측이고 정신능력까지 있는 미켈라가 전쟁 피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더 높지 않겠노?
그래 만약 했다고 쳐도 둘 다 나라 좆된건데 둘 다 패배한 거잖아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제국은 전쟁에서 졌고, 러시아 제국도 독일이 지원한 레닌으로 인해 적백내전으로 망했는데 이것처럼 둘 다 패배한 거지 뭔 무승부 타령이여
둘 다 ㅈ되면 패밴지 그나마 목표라도 달성한 년이 승린지는 주관적인 거지. 나도 성수 쌍둥이가 마냥 이겼다는 건 아닌데 미야자키가 다른 npc 대사고 툴팁이고 무패라 적어놓고 그렇다는데 그럼 그런 거 아니겠노?
아무리 그래도 전쟁 이르켰다가 미켈라 납치당해, 자기는 부패로 몸 썩어, 귀부기사들은 대부분 죽었고, 나라는 부패로 망해가는데 "아 아무튼 패배는 아니고 무승부임ㅋㅋ" 이러는 건 추하지 않노?
니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그럴수 있는데 별 의미가 없는 게 대머리가 언급안해서 해석부을 부분이 아니란 말이지. 인겜상 제렌이 졌다고 하고, 기드온이 말레 무패라하고 툴팁에서 또 그러고 양측이랑 제3자까지 그렇다는데 뭐.
글고 둘다 패했다면 그게 무승부지. 무승부아니고 패배는 뭔소리냐. 라단이 이겼다고 말하고 싶은 거면 확실히 해라
아니 대놓고 제렌이 패했다고 말하는데 뭔 미켈라에모그까지 끌고와서 이러쿵저러쿵 말하노 너가 라단이 너무 좋고 젖보썩이 좆같은건 알겠는데 아닌건 아닌거다 게이야
제렌은 쭉 라단성에 있으니 알 방도가 없고, 기드온은 무패라 말한 대사가 없는데
이걸 적사자단으로 선동해버리네 난 라단도 싫고, 말레도 싫어함
1차 세계대전 예시 들어줬잖아 독일 제국은 전쟁에서 무승부한 거임? 진 거임? 러시아 제국은 전쟁에서 무승부한 거임? 진 거임?
전쟁에서는 이겼다는 결론은 대체 어떻게 하면 나오나. 말레니아 전쟁 목적이 케일리드 방사능 불모지로 만들고 라단 병신 만드는게 궁극적인 목적이었음?
ㄴ 내가 알기로 기드온은 소식 모르는 데미갓 설명하는 이벤트에서 말레니아를 유일하게 언급하는데 그때 불패의 검 칭호를 붙여줌. 그리고 제렌은 적사자성에만 있던게 아니고 당시 남은 적사자군을 지휘해서 라단의 처우를 정리하는 전후 과정 책임자라 그 입장에서 적사자군 자체를 패배한 군대로 칭했음.(라단 축제 조건 미달성때 가면 나옴)이런 걸 말하는 거 같긴 한데
대사가 있긴 하네 근데 걔네 둘 다 성수의 정확한 상황을 모르잖아 제렌은 계속 케일리드에 남아있었고, 기드온도 소문만 들었을 뿐 성수 망했다는 이야기하면 "성수가 그 꼴이라니"라는 거 보면
쨌든 라단군의 패배는 맞음. 말레니아는 자기가 왕이 되려했던 야망가가 전혀 아니고 순수하게 라단의 죽음이 필요했던 미켈라의 소망을 이루려 한 놈이고. 부패 역시 출발전부터 훈련된 비상계획이었음. 즉 미켈라가 실패했지만 전장지휘 업무를 맡은 말레니아의 불패에는 설정오류가 없다고 본다
라단이 전쟁에서 진거 맞음 적사자군 갑옷에 '붉은 부패에 패했다' 라고 나와있는데 백병전이 아니라 부패똥 테러에 졌어도 진건 진거임
님이 말한 2차대전 예시로 들자면 히틀러는 납치가 아니고 아예 정면에서 쳐발린거니까 아무래도 다르지만, 어쨌든 독일 패전의 실책을 먼땅에서 활약하던 로멜원수의 전략미스라고 보진 않잖아? 오히려 적국인 영국 수상에게 강력한 지휘관으로 나름 추앙까지 들었지. 나는 그런 관계라봄
그니까 내가 계속 말하잖아 라단도 진거고, 말레도 진거라고 독일 제국 상대로 승리한 러시아 제국도 결국엔 후유증인 볼셰비키로 멸망하니 둘 다 진거지
2머전 말고, 1머전 동부전선 말한 건데
아 1차였네 ㅈㅅㅈㅅ
그니까 니말대로 성수세력이 결과적으로 패한 건데 내 말뜻은 모그와 라단은 구분된다고 말하는 거지. 라단은 말레니아한테 진거고, 그와 별개로 미켈라는 모그한테 붙잡히면서 결국 말레니아도 파쇄전의 승자가 되진 못한 거지.
하지만 라단에게 말레니아는 결국 피할수 없는 죽음을 주어 죽인다는 목표를 대강 달성한 것과 달리 모그는 툴팁피셜 불가능한 꿈을 꾸는 망상가로 미야자키가 설정한 만큼 애초부터 승자가 될 수 없었다고 서술하고 있음. 그리고 출정을 결단한 거 자체도 미켈라였기 때문에 그 판단에 의한 몰락도 미켈라가 자초한 거라고봄.
ㅇㅇ 그말에 동의함 이 전쟁에 패배자들만 있을 뿐 그 누가 이겼다고 볼 수도, 무승부라 볼 수도 없음 근데 윗 댓에서 계속 무승부라고 하니 나도 감정 격해진 것 같다
벌레
라단 축제 관련 대사나 툴팁보면 라단은 부패로 죽어가는 거지 그 상태로 지속되는 상황이 아님. 즉 시일만 지연될 뿐 목표는 달성한 거
윗댓들 말 요약하자면 "응~ 방구든 뭐든 목적 달성했으니 나 패배를 모르는 커리어우먼 >.< " 이지랄 중이라는거 맞지?
부패때문에 치매온듯 ㅋㅋ
핀레이 없었으면 아직 완전히 정신나가기 전 라단한테 뒤졌을 텐데 사실상 1대1에선 패배ㅋㅋ
이게 맞네
말레니아도 에오니아 백령대사중에서 부패를 두르고 검술을 보였다는 말이있어서 오히려 부패이후에는 라단이 사구까지 퇴각런하고 그러다가 말레가 잠들었는 듯
근데 진짜 무패 드립 치면서 왜 연출이랑 설정을 라단이 이겼다고 볼 수 있게 만든거지.
? 인겜 설정이랑 대사는 일관되게 말라리아가 이겼다고 적혀 있고 트레일러도 라단이 이겼다고 볼 껀덕지는 없던데 뭐 부패없이 싸우는 것도 아니고
당연히 여1신님이 승리항건대 적사자넘들 여론조작 지겹다..
여기서 이런 댓 달면 애들이 가만히 안있을텐데 - dc Acc
여1신님 코옵보다 라단놈 코옵을 더 마니 간사람이 잇다면 나에게 돌을 던저라!
아 라단 코옵을 왜가요 혼자가도 3분컷인데
패배 안할 자신있음 말리케스도 이기고 오라고 ㄹㅇㅋㅋ
쳐발린 기억이 뇌속에 저장이 안됐으니 진적 없다고 아 ㅋㅋ
응 전략적 승리야
근첩
결투에선 패배했지만 전쟁에선 승리한거지
라단은 별까지 묶은상태로 싸웠는데 부패켜도 바로 미치는것도 아니고 라단정도의 정신력이면 꽤 오래 걸렸을텐데 부패키고 바로싸웠으면 말레 캐리어 가방신세지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