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붉은부패로 정신 못차리다가 쓸쓸하게 죽어가는건가?
축제야 열리겠지만 빛바랜자 없이 잡지도 못하니까 노크론도
안열리는 거잖아


말레니아도 미켈라 기다리면서 계속 자다가
부패의 힘에 먹혀서 그렇게 죽어가는 설정이겠지??



차라리 빛바랜자가 찾아가서 명예롭게
죽여주는게 더 자비로운 전개같긴하다